대한항공 웹체크인 (좌석지정) 1분만에 하기

On a trip|2019. 9. 14. 21:27

한항공도 예전에는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에서 다른 항공사들과 함께 탑승했지만 현재는 제2여객터미널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니 미리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대한항공과 스카이팀이 제 2여객터미널로 이동하면서 예전보다는 조금 덜 복잡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공항에서 직접 체크인을 하는 경우, 오랜시간 줄을 서야하고 원하는 자리에 앉지 못하거나 일행끼리 떨어져 앉아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알아두면 유용한 게 대한항공 웹체크인 (모바일체크인)을 통한 사전 좌석지입니다.  

 

대한항공 웹체크인을 하는 방법은 대한항공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가능한데, 많이들 사용하시는 앱을 통해 체크인과 좌석지정을 한꺼번에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단, 대한항공 웹체크인과 좌석지정은 국제선기준 탑승 48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미주/캐나다는 24시간 전), (국내선 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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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한항공 모바일앱에 접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다면 로그인을 하고, 회원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면 우선 회원가입을 진행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항공사는 회원가입 이후 탑승한 마일리지에 한해서 적립이 가능하니, 회원가입을 하지않고 탑승한 항공편 마일리지는 적립이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을 했다면, 화면 가운데 체크인을 선택합니다.

 

 

 

대한항공 웹체크인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목록에 검색되는 예약이 없습니다. 다른 예약 찾기를 클릭합니다.

 

 

체크인 페이지로 이동하면, 상단에는 예약번호나 항공권번호 중 하나를 입력해야 합니다. 구입한 전자항공권을 보면 예약번호와 항공권번호가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입력해줍니다.

 

 

 

그리고 다음칸에는 차례로 출발일과 영문 성 그리고 영문이름을 입력해 줍니다. 정우성을 예를 들어 성에는 Jung, 이름에는 Woosung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단의 다음을 선택해줍니다.

 

 

이제 예약한 항공일정이 앱화면에 표시됩니다. 가는 일정과 오는 일정이 맞는지 확인한 후 이상이 없다면 체크인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항공 웹체크인을 위해서는 여권정보를 입력해줘야 합니다. 여권정보는 두가지 방법으로 입력할 수 있는 데 카메라를 통해 여권을 스캔하는 방법과 직접 입력해 주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권스캔기능을 활용하는게 더 편리하긴 하지만 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어 상황에 따라 직접 입력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여권정보를 입력하고 이상이 없으면 확인을 눌러주면 좌석지정을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대한항공 좌석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국제선 항공기 좌석지정은 출발 48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변경이 가능합니다. (미주/캐나다 노선의 경우는 출발 24시간 ~ 1시간 전 )

 

 

보통의 경우 48시간전에 좌석지정을 하는경우, 비상구 자리를 제외하고는 선호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일행과 떨어져 앉을 일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좌석지정을 마치고 하단 여행규정에 체크한 후 계속버튼을 누르면 대한항공 웹체크인과 좌석지정을 함께 완료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이 완료되면 탑승권을 발급하거나 카카오톡을 이용해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대한항공 웹체크인 및 좌석지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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